소피아 맘
2012년 1월 4일 오후 11:15 본문
장농문짝을 뜯어서 시트지를 새로 바르고 꽃도 오려 붙이고, 소피아랑 작업했다.
우리 둘이 보고 감탄. 와~ 깨끗하다. 아빠 오시면 뭐라고 할까?
눈썰매 타러 가서 신나게 쌩쌩~~
소피아 덕분에 내가 더 즐거웠다.
장농문짝을 뜯어서 시트지를 새로 바르고 꽃도 오려 붙이고, 소피아랑 작업했다.
우리 둘이 보고 감탄. 와~ 깨끗하다. 아빠 오시면 뭐라고 할까?
눈썰매 타러 가서 신나게 쌩쌩~~
소피아 덕분에 내가 더 즐거웠다.